1부 예배 … 500명의 헌신자 필요
지난 주일 화평홀서 간담회 … 하용조 목사 “적극 참석해 달라” 당부지난 주일 양재 화평홀에서 1부 예배 신설 간담회가 열렸다. 양재에서는 내달 6일 1부 예배가 첫 선을 보인다.지난 주일(16일) 오전 10시30분에 양재 화평홀에서 양재 1부 예배를 소개하는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하용조 목사는 “조용한 예배, 클래식한 예배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1부 예배를 시작하게 됐다. 적극적으로 1부 예배에 참석해 달라”고 전하며 “이를 위해서는 최소한 500명의 헌신자가 필요하다”고 참석한 리더십들에게 봉사자로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내달부터 시작되는 양재 1부 예배는 설교는 2, 3부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클래식 연주를 강조한 조용하고 전통적인 예배 형식으로 드려진다는 특징을 갖는다. 찬양에서는 모든 예배에서 사용하는 전자 악기인 신디사이저를 없앤다. 또한 양재는 본당에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돼 있어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기에 적당한 장소라는 이점이 있다. 내달 6일(주일) 오전 7시에 첫선을 보이는 양재 1부 예배는 조용한 예배를 선호하는 성도들에세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