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깨우는 리더십
다락방장ㆍ순장 새벽영성훈련 실시 수원 온누리교회는 하반기 공동체 개강에 맞춰 진행해왔던 다락방장ㆍ순장수련회를 ‘새벽영성훈련’으로 실시한다. 매번 새 학기를 앞두고 열린 수련회를 이번에는 리더십의 역할과 사명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기도에 집중하는 새벽영성훈련으로 대체한 것이다. 새벽영성훈련은 공동체가 하나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인 순과 다락방을 말씀과 기도로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내실화를 기해 앞으로 순과 다락방의 사역이 아웃리치와 전도활동으로 열매 맺게 할 계획이다. 유선식 목사(수원 예배사역)는 “이번 새벽영성훈련은 리더십의 역할에 대해 말씀을 통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다락방장과 순장은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당에서 오전 5시에 시작되는 영성훈련은 다락방장이 9월 7일(월)~12일(토), 순장이 9월 14일(월)~19일(토)까지 각각 진행된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공동체 내실화를 위해 다락방장과 순장을 대상으로 새벽영성훈련이 실시된다. 사진은 지난 2월 열린 순장수련회 모습.
공동체 내실화를 위해 다락방장과 순장을 대상으로 새벽영성훈련이 실시된다. 사진은 지난 2월 열린 순장수련회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