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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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워십 좌담회 - 찬양 가운데 넘치는 은혜 … 감동·기쁨·눈물이 회복되는 수요예배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는 예배, ‘온누리워십’이 오는 9월 2일(수)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막을 올린다. 최정상에 있는 찬양사역자들이 인도하는 온누리워십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모든 세대가 어우러진 예배, 새롭게 쓰는 한국 교회 찬양예배 역사,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지향하는 예배’ 라는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비전을 품었다.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고 찬양을 통해 만난 그 좋으신 하나님을 ‘온누리워십’을 통해 이 땅의 모든 성도들에게 전하고 싶어 하는 ‘드림팀’을 만났다.

■ 진행

 장선철 장로(편집국장)

 ■ 참가자김재석 목사(예배사역본부장) 김창석 목사(양재) 이민섭 목사(서빙고) 이민욱 목사(양재)  이상진 목사(건대) 박성희 전도사(양재)

그리운 예배가 있습니다.눈물을 주체할 수 없는 예배앉아만 있어도 하나님이 느껴지는 예배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그리워하실 예배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을 모아 온누리워십을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꿈꾸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이 궁금합니다. 어떤 예배입니까?  김재석 목사: “온누리워십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입니다. 온누리워십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예배입니다. 또한 예배자의 삶을 변화시켜 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배입니다. 다른 예배와의 차이점은 시간, 공간, 형식적인 제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성령의 인도하심 그대로’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온누리워십에 참여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보좌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는 목적만을 가진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갈급함이 맺은 열매   - 어떻게 ‘온누리워십’을 꿈꾸게 되었습니까?   김재석 목사: “오직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에 대한 갈급함이 원동력입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예배들이 있지만 하나님 자체를 경험하는 예배는 정말 귀하지 않겠습니까? 찬양이 중심이 되는 예배를 꿈꿔온 온누리 찬양사역자들의 소원과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님들의 갈급함이 맺은 열매입니다.” 박성희 전도사: “한 성도는 1년 전부터 이러한 예배가 생기길 소원하며 기도해왔다고 합니다. 그 성도는 온누리워십이 생긴다는 소식에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렇듯 갈급함으로 부르짖은 기도가 온누리워십을 만들어낸 씨앗입니다.”  교회의 심장,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  - 최근에 서빙고에서 드려지는 수요선교예배에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예배와 함께 양재에서 드려질 온누리워십이 예배의 새로운 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만… 김재석 목사: “교회의 심장은 예배입니다. 온누리교회는 주일 예배를 비롯해 주중 예배, 새벽 예배의 부흥을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최근 서빙고에서 드려지는 선교예배는 2,0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 할 정도로 부흥하고 있습니다. 양재에서 드려질 온누리워십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선교예배와 온누리워십에서 새로운 온누리의 부흥이 시작될 것이란 기대가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온누리목회 제2기는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로 한 걸음 더 도약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온누리에 놀라운 제2의 부흥을 주실 것입니다. ”  성령이 이끄시는 예배  - 온누리워십은 어떻게 구성되는지요? 또한 어떻게 진행됩니까? 김창석 목사: “매월 나라와 민족, 교회와 선교, 차세대 등을 주제로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포커스는 영성과 기획이 함께 조화를 이뤄가는 예배입니다. 예배를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되, 하나님께서 머무시길 원하는 찬양에서는 언제든지 하나님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온누리워십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기승전결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지향합니다. 예배의 진짜 큐시트는 바로 성령님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진행되는 예배, 오직 하나님을 체험하는 예배가 온누리워십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새로운 예배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한국 교회 예배 문화를 선도  - 온누리워십을 준비하면서 미국 교회를 순방하셨지요? 이민욱 목사: “양질의 예배를 만들기 위해 뉴욕에서 LA까지 미국의 선진 교회 9곳을 탐방했습니다. 미국 교회를 탐방하며 발견한 것은 예배 스태프 모두가 한마음을 품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영상기사, 찬양인도자 등 모든 스태프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예배 안내자부터 설교자까지 한 사람이 진행하듯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예배 진행에서 일관된 흐름은 은혜의 장을 연출했습니다. 각 교회마다의 특징은 달랐지만 예배마다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 것이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김재석 목사: “미국은 다민족 사회입니다. 미국 교회의 예배는 이러한 환경을 반영해 민족과 문화에 맞춰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흑인에게는 흑인에게 좋은 예배, 백인에게는 백인에게 좋은 예배 등 탁월한 맞춤 예배가 드려지고 있었습니다. 미국 교회의 모습을 토대로 온누리워십은 한국 사람에게 좋은 예배를 만들고자 합니다. 한국 사람들을 위한 예배로, 한국 교회의 예배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싶습니다.”  최정상급 찬양 인도자들, 드림팀이 하나 되어 드리는 예배  - 온누리워십을 위해 국내 최정상에 있는 찬양인도자들이 모여 드림팀을 구성했다고 들었습니다만… 김창석 목사: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는 온누리워십을 만들고자 온누리교회 찬양 인도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동안 사역축제 등 교회에서 진행되는 큰 행사가 있을 때만 구성되던 찬양 드림팀을 매주 온누리워십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많은 교회에서 워십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대체로 워십예배는 소수의 찬양 리더가 인도하지만, 온누리워십예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7인의 찬양 인도자들이 함께합니다. 또한 온누리교회 찬양인도자들이 창작한 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창작한 곡들은 한국 교회에, 나아가 열방의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찬양으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이민섭 목사: “1년 전에 예배 사역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찬양인도자들 모두가 경배와 찬양을 통해 받았던 은혜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그 엄청난 은혜를 다시 경험하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이런 순수한 열망이 온누리워십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온누리워십은 한국 교회에 은혜를 나누는 영향력 있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그 예배가 너무 좋아 내가 만난 하나님을 증거 하는 생동감 있고, 은혜가 살아 숨 쉬는 예배를 만드는 것이 온누리워십의 비전입니다.”  마지막 때에 예배를 통해 부흥을 주시는 하나님  - 온누리워십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김창석 목사: “온누리교회만을 위한 예배가 아닌 한국 땅에 하나님께서 만드시기 원하는 예배가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상진 목사: “예배에서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사람들이 은혜 받고 삶이 풍성해지는 모습들을 웅변하는 온누리워십이 되길 원합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을 소개하는,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꿈꿉니다.” 이민섭 목사: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예배를 통해 부흥을 주실 것입니다. 단순히 하나님만을 예배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가 탄생됩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위한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민욱 목사: “온누리워십을 통해 계산하지 않고, 자로 재지 않는 순수한 예배자들이 많이 배출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는 온누리워십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박성희 전도사: “동역하는 목사님들이 사역자가 아닌 예배자로 만나는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을 누리길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난 하나님을 열방에 소개하는 사도의 삶을 사는 원동력이 되는 예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재석 목사: “교회 안에 많은 어려움과 아픔이 있을지라도 예배가 건강하면 복음의 씨앗은 꽃을 피우게 됩니다. 살아있는 예배, 하나님 보좌 앞에 나와 마음껏 찬양하는 온누리워십이 될 것입니다.”  전문적인 예배 스태프의 산실이 될 ‘온누리워십 예배학교’ - 온누리워십 예배학교를 개강한다고 들었습니다. 김재석 목사: “온누리워십 예배학교는 예배팀의 소통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예배자를 양성하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장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소통하는 영성을 나누길 원합니다.  이상진 목사: 온누리워십 예배학교에 오시면 양질의 교육으로 전문적인 예배 스태프로 탄생하게 됩니다. 예배를 섬기는 핵심 가치를 전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예배팀 전체가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온누리워십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스태프들은 기도모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최고의 예배 탄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누리워십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통해 모든 교회에 받은 은혜 나눠  - 온누리워십예배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들었습니다. 역할이 무엇입니까? 이상진 목사: “온누리워십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성도들과 소통하고자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워십예배와 찬양 인도자 소개 등 구체적인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온누리워십예배 홈페이지(www.onnuriworship.org)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열방의 예배인도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온누리교회에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의 콘티를 자료실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예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찬양 악보 등 실제적인 자료들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Act29 비전에 따라 하나님께서 온누리에 부어주시는 은혜를 이 땅의 모든 성도와 교회와 함께 나누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헌신된 손길 기다려  - 찬양에 자신이 없어도 온누리워십 스태프로 섬길 수 있는지요?  박성희 전도사: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찬양을 잘하지 못하거나,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안내, 중보기도 등으로 섬길 귀한 손길들이 필요합니다. 헌신된 마음으로 예배하며 치유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결단하는 무수한 은혜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온누리워십은 모든 예배자를 위해 준비된 자리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으신 성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적극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열방의 모든 교회의 부흥을 위한 축복의 통로   - 마지막으로 온누리워십을 기대하는 성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재석 목사: “온누리워십은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드리는 예배입니다. 손자가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을 체험하기 위한 예배인 온누리워십이 꿈꾸는 사명입니다. 모든 세대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로 하나 될 것입니다. 또한 예배자인 우리들의 삶은 곧 예배입니다. 열방의 모든 교회의 부흥을 잇는 축복의 통로인 온누리워십이 시작됩니다. 마음껏 찬양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장으로 성도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