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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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 위한 ‘투게더’

6월 열린 남성친구 전도집회 초청자 9명 세례식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9일) 특별한 세례식을 했다. 지난 6월 열린 믿지 않는 남성친구 초정 전도집회 ‘투게더’의 초청자 9명이 세례를 받은 것. 남양주 온누리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섬긴 집회가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특히 전도집회 초청자였던 이인승 성도와 허정실 성도는 지난달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떠나 갈릴리호수에서 세례를 받았다.이날 세례는 갈릴리호수에서 담아온 물로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집례했다. ▷간증 ▷갈릴리호수 세례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 세례식은 은혜에 대한 기대감이 충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성도들은 새신자들을 축복하며 뜨겁게 기도했다.피현희 목사(남양주 맞춤전도)는 “기도로 준비하고 헌신으로 섬긴 전도집회의 결실에 가슴이 뭉클하다”며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새삼 깨달았다”고 전했다. <세례자 명단>이호형(630813) 김태연(710225) 이종무(840402) 김종군(710918)조계성(620830) 고영록(690420) 이민우(610918) 이인승(560901)허정실(580923)/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6월 열린 남성친구 초청 전도집회 ‘투게더’의 초청자 9명이세례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