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날,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모든 교사 한 자리에 … 격려·위로받아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는 선생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5일(주일) 저녁 7시 예배에서 ‘교사의 날’을 열어 교사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수고한 교사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함께 예배하며 주님 안에서 위로받고 서로를 격려하는 취지로 열렸다. 이날 정형권 목사(부천 차세대)가 신명기 6장 4~15절 말씀을 본문으로 ‘약속의 하나님’에 대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날 교사들은 “내년에도 각자 섬김의 자리에서 주님의 말씀에 따라 열심히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부천 측은 이번 교사의 날을 통해 교사라는 섬김의 자리를 부천 성도들에게 소개하며 섬김의 자리에 동참하고 싶은 성도들을 초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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