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동역자들 “축복합니다”
새가족 만남의 잔치 지난달 29일(주일) 오후 1시 새천년관 14층 스카이라운지에서 2009년 하반기 건대 온누리교회 ‘새가족 만남의 잔치’가 열렸다.이날 만남의 잔치에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등록한 25명의 새가족들이 참석했다. 건대 측은 이들을 위해 찬양과 교제, 교회 소개와 식사, 화관 수여 등 다양한 순서를 마련했다.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이날 참석한 가족들에게 “건대 온누리교회에 잘 정착한 여러분은 이제 새가족이 아닌 건대의 귀한 동역자다”고 말하며 환영 메시지를 전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