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하나님 사랑 전해요!
세품아 아웃리치 기금 마련 위한 바자
수원 온누리교회 세품아(세계를 품은 아이들)가 지난 주일(13일) 1층 로비에서 바자를 열었다.
이날 세품아의 학부모들이 직접 준비한 떡과 빵 등 다양한 먹을거리가 판매됐다. 추운 날씨 속에도 불구하고 수원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찬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세품아 사역에 힘을 보탰다.
이번 바자의 수익금 전액은 다음 달 11일(월)부터 21일(목)까지 말레이시아와 싱가폴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세품아팀에 전달됐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