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지역 복음화의 선구자가 된 청년들

프라미스공동체 홀리파이어  … 사랑의교회 ODO  건대 프라미스공동체의 예배그룹 홀리파이어 지체들이 성수동에 위치한 사랑의교회로 ODO (One Day Outreach)를 다녀왔다. 지난 5일(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년복음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홀리파이어 지체들은 이날 사랑의교회의 차세대 교사와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사수련회와 청년부흥회를 열었다. 이날 50여 명의 사랑의교회 교사들과 청년들이 참여해 예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부흥회 이후에는 프라미스 청년들과 사랑의교회 청년들이 함께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라미스공동체의 박신웅 전도사는 이날 섬김을 통해 “큰 위로와 격려, 지속적인 동역의 관계를 확인했다”며 “계속해서 우리의 역량으로 인근의 교회를 살리는 Acts29의 비전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프라미스공동체 홀리파이어 청년들이 지난 5일 성수동 사랑의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날 교사수련회와 청년부흥회가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