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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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만난 하나님

이성미 집사 초청 간증집회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3일)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를 초청해 ‘따뜻한 겨울날’이라는 주제로 간증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성미 집사는 많은 어려움과 절망의 시기에 만난 하나님을 증거했다. 특히 밴쿠버에서 지내는 시간 동안 새벽예배와 큐티를 통해서 삶이 변화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던 과정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 집사는 “남편과 아들을 향한 내 마음이 변화되니까 하나님 안에서 관계도 회복되었다. 아들이 하던 골프를 내려놓고 이제는 목회자의 길로 부름을 받고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며 삶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간증 후 대전 성도들은 함께 중보기도를 했다. 양성민 전도사는 “이성미 집사님이 연예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면서 신앙과 삶의 모델이 되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중보기도를 인도했다.집회 후 이윤선 자매는 “평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길 소망하고 있었는데, 이성미 집사님의 고백을 들으면서 막연하게만 꿈꾸던 선교의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는 참석 소감을 밝혔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대전 성도들은 어려움과 절망의 시기에 만난 하나님을 전한 이성미 집사의 간증을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 소망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