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주님께 두 손 높이 들고 ‘YES’

 브릿지33+공동체 맞춤집회 … “주님 안에 거할 것”‘3344세대’를 위한 브릿지33+공동체가 지난 12일(토) 맞춤집회 ‘YES’를 열었다.‘Choice’를 주제로 열린 이날 집회는 지체들이 하나님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풍성한 교제를 나눈 화합의 장이 됐다.집회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의 닫힌 마음을 열고자 ▷남성중창단 공연 ▷브릿지33+공동체 소개영상 상영 ▷색소폰 연주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2부에서는 ▷드라마 ▷말씀 선포 등으로 지체들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도록 도왔다. 집회의 피날레는 3부에서 열린 식사와 교제 시간으로 장식했다. 집회에 참석한 지체들은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먹고 마시며 풍성하게 만남의 축복을 누렸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101번째 프러포즈’를 주제로 자신들의 입장을 웅변한 드라마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서로가 갖고 있는 비슷한 고민과 생각들을 공유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김현실 목사(브릿지33+공동체)는 “브릿지33+공동체 지체들 모두가 오직 주님께 ‘예스’하며 주님 안에서 거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김남원 기자   ‘3344세대’를 위한 브릿지33+공동체가 연 맞춤집회 ‘YES’에서 참석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축복을 누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