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충만한 ‘다음 세대’ 세울 것
지난 주일, 차세대 교사 헌신예배 드려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3일) H2U 열린예배를 차세대 교사 헌신예배로 드렸다.헌신예배는 ▷이지희 교사(유치부) 간증 ▷차세대 코치·총무가 선보인 특순 ▷환영 및 축복 ▷말씀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헌신예배에 참석해서 성령 충만한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감당하기로 결단한 성도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했다.예배의 백미는 차세대 교사로 헌신할 것을 다짐한 지체들을 성도들이 축복해준 시간이었다. 예비 차세대 교사들은 성도들의 축복에 다음 세대를 세우는 거룩한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약속 하며 화답했다. 이날 메시지는 김대진 목사(남양주 성인공동체)가 ‘한결같음이 실력입니다’를 주제로 전했다. 김 목사는 “끊임없이 사랑으로 한 영혼을 섬기는 것이 성령 충만한 영성”이라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