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불씨 들고 나아갑니다
여성사역 ‘촛불 점등식’ … 열린예배서도 열려 부천 여성사역에서 성탄과 새해를 맞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부천 여성도들은 여성사역 목회자 및 리더십들과 함께 촛불 점등식을 했다. 촛불 점등식과 함께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찬양이 예배당에 울려 퍼졌다. 한 성도는 서로의 손에서 옮겨지는 촛불의 작은 불씨를 보며 “작은 불씨 같은 믿음의 조각들이 마음에 퍼지는 것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촛불을 들고 함께 기도하며 부천 성도들은 다시 하나 되어 2010년을 힘차게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 특히 이날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명성황후 역으로 활약한 이태원 성도의 열정적인 특순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주일(27일) 오후 7시 열린예배에서도 신년을 맞이하는 촛불 점등식이 열렸다. 성도들은 저마다 작은 촛불을 들고 새해를 맞이하는 국가와 온누리교회 그리고 하용조 담임목사를 위해 기도했다. 2010년을 맞아 부천 여성사역은 ‘복있는 사람’을 주제로 변순복 교수(백석대 교수)를 초청해 말씀을 듣는다. 변 교수의 강의는 오는 6일부터 3주 동안 ‘모세오경에서 말하는 복있는 사람’에 대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부천 여성사역에서 성탄과 새해를 맞아 촛불 점등식을 했다. 이날 여성도들은 작은 촛불을 들고 2010년을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부천 여성사역에서 성탄과 새해를 맞아 촛불 점등식을 했다. 이날 여성도들은 작은 촛불을 들고 2010년을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