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충만한 차세대 꿈꾼다
꿈땅 부서 변경 … 차세대 진급예배 드려남양주 꿈땅이 새로워졌다. 예배인원의 증가로 인해 부서를 기존 유 ·초등부에서 유년부와 초등부로 나눈 것. 유년부는 초등학교 1~3학년, 초등부는 4~6학년 어린이가 대상이다. 유년부(담당: 황민식 전도사)는 주일 오전 9시, 초등부(담당: 김수황 전도사)는 주일 오전 11시30분에 기쁨홀에서 예배를 드린다. 또한 파워프레이즈와 조이플워십 예배시간도 변경됐다. 앞으로 파워프레이즈는 토요일 오후 3시, 조이플워십은 주일 오후 2시에 기쁨홀에서 예배를 드린다.한편 지난 3일(주일)에는 차세대 진급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영아부에서 준비한 말씀암송, 학생기도문 낭독, 부모기도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진급대상 학생들의 부모들은 예배에 참석해 자녀들의 진급을 축하했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꿈땅의 부흥과 진급예배를 보면서 말씀 안에서 양육되는 차세대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며 “차세대들의 영성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꿈땅이 예배 인원 증가로 인해 부서를 늘렸다. 또한 지난 3일(주일)에는 차세대 진급예배가 있었다. 사진은 차세대 진급예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