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예수님과 함께하는 공부

수요오전여성 성경공부 … 10시30분 두란노홀  건대 온누리교회 여성들이 성경공부로 말씀의 영성을 훈련한다. 건대 측은 ‘아홉 번의 만남’을 주제로 수요오전여성 성경공부를 진행 중이다. 지난 6일 시작된 성경공부는 균형과 지식, 격려와 책임이 있는 새로운 영성 훈련을 목적으로 오는 3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30분에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강의 후에는 소그룹 모임을 통해 강의를 복습하고 실제적인 문제 해결 및 나눔, 기도 시간을 갖는다. 한편 건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4시간 원단기도회로 신년을 맞이했다. 건대 성도들은 송구영신예배를 드린 후, 90분씩 두 번에 걸친 원단기도회를 열어 기도로 2010년을 맞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