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하는 믿음’으로 큰 은혜 경험
기드온공동체 ‘사랑의 연탄 나눔’ … 대전 동구 지역 방문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연합 기드온공동체가 지난 16일(토) 대전 동구 노인복지센터와 협력해 ‘사랑의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45명의 지체들은 산내동, 신흥동, 효동 지역을 돌면서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추운 겨울에 이웃들이 겪는 어려움을 경험한 지체들은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로 인도해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연탄 나르기를 마친 후 최소미 자매는 “연탄을 처음 날라보았는데 지체들과 함께 땀을 흘리면서 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도움을 주러 갔지만 우리가 더 큰 은혜를 받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윤종민 형제는 “성경에서도 헐벗고 오늘 먹을 것조차 없는 지체에게 말로만 따뜻하게 한다면 죽은 믿음이라고 했는데 사랑을 실천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고백했다.대전 대청 기드온공동체는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 및 중구청, 동구청 등 지역 사회와 협력해 매년 겨울 독거노인 및 기초 생활 대상자에게 연탄을 나눠주고 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대청 기드온공동체 지체 45명은 지난 16일(토) 산내동, 신흥동, 효동 지역을 돌면서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대전 대청 기드온공동체 지체 45명은 지난 16일(토) 산내동, 신흥동, 효동 지역을 돌면서 혼자 사는 어르신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