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기도헌신자 300명 세웠다

프라미스 수련회 … 공동체 비전 공유  건대 프라미스공동체 450여 명의 청년들이 1박2일 동안 기도로 북한산을 뜨겁게 달궜다. 프라미스공동체는 지난달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영락기도원에서 2010 프라미스 수련회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열었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인 인사이드 아웃은 내면에 있는 성령의 능력을 밖으로 드러냄으로써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뜻이다.  이번 수련회에는 주제강의 △영향력(권혁빈 목사) △벤처미션(박신웅 전도사) △예배와 복음전도(이상진 목사)와 특강 △말씀과 성령(김주환 목사)이 있었다. 예배와 강의 후에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오전 마당과 사모님께 보내는 영상 프러포즈, 명찰 콘테스트 등은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련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때마다 중보기도부와 각 부서의 중보기도 팀장들이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며 “수련회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기도의 힘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프라미스공동체는 300명의 기도헌신자를 세우고, 건국대학교와 지역교회를 섬기겠다는 공동체의 비전을 공유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