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고 낳는 일대일 열매
일대일사역팀 전문 양육자 파송 … 지역교회서 수료식 부천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이 지역교회에 일대일 양육자를 파송함으로써 대외사역의 열매를 계속 맺어가고 있다.지난 17일(주일) 김포 사랑의교회에서 지역교회 연합 2기라는 이름으로 모인 5개 교회의 일대일 동반자·양육자 과정 수료식이 있었다.이번 과정에서 동반자 28명(김포사랑의교회 17, 김포화평교회 3, 천성중앙교회 4, 영광교회 3, 인천신광교회 1)과 양육자 8명(천성중앙교회 6, 영광교회 2)이 수료했다.부천 일대일사역팀장 조상식 집사는 “건강하고 성숙한 교회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는 온누리교회가 지역교회에 좋은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며 “계속해서 여러 지역교회에서 온누리교회의 일대일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여러 교회에서도 부천 온누리교회의 일대일 양육자 파송을 기다리고 있다. 일대일사역팀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교회들이 일대일 양육자 파송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 일대일사역팀은 성숙하고 훈련된 전문 양육자 양성을 위해 교회 내에서 일대일 배가코스 2기를 개강했다. 현재 40여 명의 양육자들이 훈련에 동참 중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일대일사역팀이 대외사역의 열매를 계속해서 맺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김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일대일 수료식.
부천 일대일사역팀이 대외사역의 열매를 계속해서 맺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김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일대일 수료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