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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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 하나님께 반응

대전 1월 한 달 동안 ‘예배는 생명입니다’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가 1월 한 달 동안 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예배는 생명입니다’를 주제로 예배축제를 진행했다. 첫 주(3일)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예배드림이 가장 큰 능력입니다’(대하 30:22~27)를 제목으로 축제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예배에 대한 기초를 전한 안 목사는 “새해 다른 중요한 프로그램도 많지만 첫 한 달 동안 예배에 좀 더 집중하자”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성도들을 축복했다. 이어서 ▷지난 10일 박정관 목사(국제 다리놓는사람들)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에 대해 ▷17일 박희광 목사(인천소풍교회)가 ‘시편을 통해 본 찬양의 다양한 방법과 적용’에 대해 ▷24일 한웅재 목사(꿈이 있는 자유)가 ‘목수의 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마지막 날인 오늘(31일)은 박철순 성가사(어노인팅 미니스트리)가 ‘축제로서의 예배’에 대해 전한다.  정통적인 예배, 자유로운 형식의 예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맛본 대전 성도들은 새로운 소망을 품으며 2010년을 시작했다. 김혜순 집사는 “하나님을 만나면 반응할 수밖에 없고 예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주님 안에 머물러 있고, 초심으로 돌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채우실 것을 믿는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경우 형제는 “예배란 내 마음의 솔직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임을 배웠다. 그동안 배운 것들이 머리에만 머물지 않고 가슴으로 내려오고 삶으로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