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온비아’ 공식 출범
“평신도 리더 양육으로 Acts29 힘차게 써갈 것”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7일) 대전 온누리 BEE 아카데미(이하 대전 온비아)를 공식 출범하고 창립모임을 가졌다. 이날 대전 온비아 사역팀 20여 명은 성경 중심, 복음 중심, 선교 중심의 평신도 리더를 양육해 중부권 이남에서 Acts29를 힘차게 써갈 것을 다짐했다. 이건재 장로는 “순종과 겸손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대전뿐 아니라 중부권 복음화를 위해 제자양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양성민 전도사(대전 양육사역팀)는 “먼저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이웃에게 흘려보내야 한다”면서 “BEE를 통해 받은 동일한 은혜가 지역 사회와 지역 교회에 전파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온누리는 이번 공식 출범에 앞서 지난 4개월 동안 갈라디아서와 로마서 과정으로 1기를 진행했다. 수료자 중 사역팀 스태프로 헌신한 성도들이 매주 토요일 오전에 소그룹 스터디 모임과 중보기도 모임에 참여하면서 영성 훈련에 집중해왔다. 대전 온비아 상반기 입학예배는 다음 달 20일(토)에 있으며, 1기는 오는 3월 8일(월)부터 그리스도인의 생활 과정에 들어간다. 2기는 오는 3월 2일(화) 갈라디아서 과정을 시작으로 로마서 과정(4월 26일 개강)과 그리스도인의 생활 과정(8월 30일 개강)을 순차적으로 밟게 된다. 3기는 오는 8월 23일과 10월 25일에 갈라디아서와 로마서 과정을 각각 개강한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