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의료선교로 지역주민 섬긴다

의료선교팀 발족 … 의료ㆍ간호ㆍ이미용 사역 소개 세미나 열어

수원 온누리교회는 다음 달 7일(주일) 의료선교팀을 발족하고 창립예배를 드린다. 의료선교팀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의료 및 간호, 이미용 등의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의료선교의 노하우와 구체적 실행방안 등을 논의하는 의료선교세미나가 지난 20일(수) 사랑홀에서 열렸다. 이날 한규승 목사(CMN)는 ‘의료선교의 사역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의료선교사역의 현황과 의료선교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한 목사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그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영적 필요를 공급하는 의료선교는 예수님이 펼치신 사역을 지금 이 시대에 재현하는 귀한 섬김의 발자취로 기록될 것”이라며 의료선교팀을 축복했다.

이정환 목사(수원 의료선교팀)는 “지역 주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의료사역은 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도들의 기도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수원 의료선교팀은 창립예배 후 상반기 중에 실습과 이론교육, 사역지 현황 등을 알아보는 워크숍을 계획 중이며 참여를 원하는 성도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

ㆍ문의 : 박영환 팀장(010-5305-9326)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수원 의료선교팀은 다음 달 발족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는 의료선교의 비전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지난 20일(수)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