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사명 품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브릿지33+공동체’ 창립 3주년, 이제는 성인공동체세상과 교회,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 잇는 거룩한 리더십
세상과 교회,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 ‘브릿지(Bridge)33+’공동체가 창립 3주년을 맞았다. 브릿지33+공동체는 기존에 대청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청년의 열정과 성인의 성숙함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새로운 사명을 품고 성인공동체로 재탄생했다. 현 시대에서 요구되는 사명을 따라 Acts29 비전을 써내려 가고 있는 브릿지33+공동체를 소개한다. 세상에서 빛을 발하는 ‘빛과 소금’ 크리스천의 또 다른 이름은 ‘사명’이다. 잃어버린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긍휼을 베풀고, 다음 세대 영적 텃밭을 가꾸는 차세대 양육 등…. 사명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브릿지33+공동체는 33세에서 44세의 싱글 남녀들이 모여 하나님의 꿈을 꾼다. 공동체의 모태는 청년과 성인 어디에도 소속되기 어려운 지체들이 모여 청년세대와 성인세대를 연결하는 다리였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믿음으로 뭉친 지체들은 다양한 신앙훈련을 비롯해 사회적으로도 역량을 키우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사명을 뛰어넘어 세상과 교회,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강력한 영향력을 내뿜고 있다. 예전에 비해 요즈음 청년들은 학업이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혼연령이 높아졌다. 또한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계속되는 불경기 등의 영향으로 인해 출산율은 현저히 낮아졌다. 이러한 현상은 교회적으로는 차세대 인원감축, 성인공동체 인원 감축 등으로 이어졌고, 사회적으로는 노인 부양문제, 출산 인구감소 등의 문제로 부각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릿지33+공동체의 사명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이유다. 이 시대 ‘하나님의 도구’ 브릿지33+공동체가 세상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뿜어낼 수 있는 원동력은 지체들이 가진 은사와 전문성이다. 지체들은 말씀과 기도로 채워진 영성과 개인의 역량으로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흩날리고 있다. 대표적 활동으로는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안에서 맺어진 가정을 꾸리고 싶은 지체들에게 교제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풍성한 신앙생활과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 지체들에게 브릿지33+공동체에 가는 것만큼 좋은 기회는 드물다. 목회의 사각지대를 없앤다 또한 교회에는 흔히 ‘안개 순원’이라고 불리며 혼자서 예배만 드리는 성도들이 늘고 있다. 특히 청년과 성인공동체 어디에도 소속되기 어려운 ‘3344세대’ 성도들은 더욱 목회적으로 돌봄이 없다. 브릿지33+공동체에는 영적·인적 네트워크로 인해 목회적 사각지대가 없다. 공동체에 소속되기 어려운 성도들이 있다면 브릿지33+공동체를 찾으면 된다. 또한 이혼이나 사별을 겪은 지체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브릿지33+공동체는 동역의 기쁨을 나누고, 비슷한 연령대의 지체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축복의 장이다. 김현실 목사(브릿지33+공동체)는 “브릿지33+공동체의 사명은 말씀과 기도로 회복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지체들을 세상과 가정의 거룩한 리더십으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예배·‘회복되어 회복시켜라’를 슬로건으로 드리는 회복예배·청년의 열정으로 드리는 경배와 찬양·열방과 민족을 위한 깊이 있는 중보기도
사역 및모임·문경, 보은, 이스라엘, 터키, 중국 등지에 집중된 아웃리치·천사의 집과 고아원 사역을 통한 메신저 역할·영화, 등산, 웰빙요리, 사진, 부부, 중창단 모임 등 교제의 장
양육·말씀으로 기도하며 양육되는 예비순장학교·싱글들을 위한 결혼예비학교·말씀을 배우고 영어공부도 하는 영어성경공부 모임
Bridge33+만의 특징·‘3344세대’를 위한 돌봄과 양육 풍성·좋은 모델링과 깊이 있는 터치가 있는 멘토와 멘토링·사람과 사람, 세상과 교회를 연결하는 역할 감당
Bridge33+ 예배안내·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장소: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홈페이지: http:// mytown.cgntv.net/bridge3344·커뮤니티: club.cyworld.com/bridge33plus·문의: 570-7430새신자 과정 안내브릿지33+공동체에 온 새가족들은 3주 동안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거쳐 순으로 배정됩니다.새가족들만의 깊이 있는 나눔, 브릿지33+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비전공유를 위한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세상과 교회,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 ‘브릿지(Bridge)33+’공동체가 창립 3주년을 맞았다. 브릿지33+공동체는 기존에 대청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청년의 열정과 성인의 성숙함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새로운 사명을 품고 성인공동체로 재탄생했다. 현 시대에서 요구되는 사명을 따라 Acts29 비전을 써내려 가고 있는 브릿지33+공동체를 소개한다. 세상에서 빛을 발하는 ‘빛과 소금’ 크리스천의 또 다른 이름은 ‘사명’이다. 잃어버린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긍휼을 베풀고, 다음 세대 영적 텃밭을 가꾸는 차세대 양육 등…. 사명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브릿지33+공동체는 33세에서 44세의 싱글 남녀들이 모여 하나님의 꿈을 꾼다. 공동체의 모태는 청년과 성인 어디에도 소속되기 어려운 지체들이 모여 청년세대와 성인세대를 연결하는 다리였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믿음으로 뭉친 지체들은 다양한 신앙훈련을 비롯해 사회적으로도 역량을 키우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사명을 뛰어넘어 세상과 교회,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강력한 영향력을 내뿜고 있다. 예전에 비해 요즈음 청년들은 학업이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혼연령이 높아졌다. 또한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계속되는 불경기 등의 영향으로 인해 출산율은 현저히 낮아졌다. 이러한 현상은 교회적으로는 차세대 인원감축, 성인공동체 인원 감축 등으로 이어졌고, 사회적으로는 노인 부양문제, 출산 인구감소 등의 문제로 부각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릿지33+공동체의 사명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이유다. 이 시대 ‘하나님의 도구’ 브릿지33+공동체가 세상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뿜어낼 수 있는 원동력은 지체들이 가진 은사와 전문성이다. 지체들은 말씀과 기도로 채워진 영성과 개인의 역량으로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흩날리고 있다. 대표적 활동으로는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안에서 맺어진 가정을 꾸리고 싶은 지체들에게 교제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풍성한 신앙생활과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 지체들에게 브릿지33+공동체에 가는 것만큼 좋은 기회는 드물다. 목회의 사각지대를 없앤다 또한 교회에는 흔히 ‘안개 순원’이라고 불리며 혼자서 예배만 드리는 성도들이 늘고 있다. 특히 청년과 성인공동체 어디에도 소속되기 어려운 ‘3344세대’ 성도들은 더욱 목회적으로 돌봄이 없다. 브릿지33+공동체에는 영적·인적 네트워크로 인해 목회적 사각지대가 없다. 공동체에 소속되기 어려운 성도들이 있다면 브릿지33+공동체를 찾으면 된다. 또한 이혼이나 사별을 겪은 지체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브릿지33+공동체는 동역의 기쁨을 나누고, 비슷한 연령대의 지체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축복의 장이다. 김현실 목사(브릿지33+공동체)는 “브릿지33+공동체의 사명은 말씀과 기도로 회복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지체들을 세상과 가정의 거룩한 리더십으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예배·‘회복되어 회복시켜라’를 슬로건으로 드리는 회복예배·청년의 열정으로 드리는 경배와 찬양·열방과 민족을 위한 깊이 있는 중보기도
사역 및모임·문경, 보은, 이스라엘, 터키, 중국 등지에 집중된 아웃리치·천사의 집과 고아원 사역을 통한 메신저 역할·영화, 등산, 웰빙요리, 사진, 부부, 중창단 모임 등 교제의 장
양육·말씀으로 기도하며 양육되는 예비순장학교·싱글들을 위한 결혼예비학교·말씀을 배우고 영어공부도 하는 영어성경공부 모임
Bridge33+만의 특징·‘3344세대’를 위한 돌봄과 양육 풍성·좋은 모델링과 깊이 있는 터치가 있는 멘토와 멘토링·사람과 사람, 세상과 교회를 연결하는 역할 감당
Bridge33+ 예배안내·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장소: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홈페이지: http:// mytown.cgntv.net/bridge3344·커뮤니티: club.cyworld.com/bridge33plus·문의: 570-7430새신자 과정 안내브릿지33+공동체에 온 새가족들은 3주 동안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거쳐 순으로 배정됩니다.새가족들만의 깊이 있는 나눔, 브릿지33+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비전공유를 위한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