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장소, 풍성한 예배’ … 숙명여고 열렸다
교육관 오픈 … 차세대·성인·대청·영어예배 드려져주변이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전도에 최적합 장소온누리 숙명여고 교육관이 지난 주일(14일)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하용조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역자 및 장로, 권사 등이 참석해 숙명여고 교육관의 오픈을 축하했다. 숙명여고 교육관은 그동안 양재 온누리교회 예배장소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차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차세대의 예배 공간뿐만 아니라 성인, 대청, 영어예배 공간도 함께 마련돼 더 많은 성도들이 넓은 공간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됐다. 이날 9시 성인예배를 드린 김영희 권사(서초C공동체)는 “온누리교회는 대형 교회이기 때문에 많은 인파로 인한 예배 공간이 부족했었는데 새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매일 함께 예배드리던 성도들을 보고 같은 목사님의 설교를 듣지만 새로운 느낌이다”고 말했다.김예찬 어린이(꿈땅)도 서빙고에서 영어예배를 드리다가 이날 11시30분 영어예배를 드리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숙명여고를 찾았다. 숙명여고는 사방이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어 전도하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하용조 목사는 “숙명여고 주변에는 전도할 사람이 많다.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고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은 성도들을 보고 믿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양재 식구들이 숙명여고로 많이 와서 이곳을 부흥시키고, 계속해서 더 좋은 환경에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숙명여고 교육관 예배 안내>·성인: 오전 9시·영어예배: 오전 11시30분·대청: 오후 2시·차세대는 오전 9시에 B동에서 각각 드려집니다.
지난 주일(14일) 숙명여고 교육관이 오픈했다. 이날 하용조 담임목사를 비롯한 장로, 권사 등이 참석해 숙명여고 교육관의 오픈을 축하했다.
지난 주일(14일) 숙명여고 교육관이 오픈했다. 이날 하용조 담임목사를 비롯한 장로, 권사 등이 참석해 숙명여고 교육관의 오픈을 축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