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HIS공동체 스탠딩워십예배 … 뜨거운 찬양으로 은혜 충만

“HIS공동체의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수원 온누리교회청년부 HIS공동체는 지난 주일(21일) 교회 본당에서 스탠딩워십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80여 명의 청년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는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했다.

예배는 2시간 동안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하며 스탠딩형식으로 진행됐다.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은 눈물과 땀으로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드리며 은혜의 열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김정민 형제는 “사순절에 묵상하던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자유로운 예배였다”며 예배의 감동을 전했다. 김도연 형제는 “땀과 눈물을 흘리며 찬양할 때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문영재 목사(수원 청년부) “이번 스탠딩워십예배를 계기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청년의 때를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릴 것을 결단하는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수원 온누리교회 HIS청년부는 지난 주일(21일) 찬양과 말씀 속에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하는 스탠딩워십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