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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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같은 제사장'으로 승리하는 기도

김하중 장로 초청 간증집회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4일) 저녁예배 시간에 김하중 장로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진행했다. 전 통일부장관이자 전 주중대사인 김하중 장로는 이날 ‘왕 같은 제사장으로 승리하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인도했다.김하중 장로는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의 뜻을 구하기 때문”이라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대사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있을 때 경험했던 구체적인 기도 응답들을 간증해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450여 명의 성도들은 왕 같은 제사장임에도 불구하고 그 특권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삶에 대해 돌아보았다. 이희경 집사는 “제가 하는 기도 내용 중에 하나님이 들어주실 수 없거나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이전보다 더 많이 응답받는 기도의 삶을 경험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지난 주일(14일) 저녁예배 시간에 진행된 간증집회에서 김하중 장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