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복음을 위해 전진하는 여성들

다음 주일(28일)은 아웃리치 위한 ‘바자’ 개최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이 따뜻한 봄을 맞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영혼 구원 위한 구치소 사역먼저 부천 성도들은 인천 남구에 위치한 인천구치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영혼 구원에 힘쓰고 있다. 이들은 여성 수감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일대일로 상담 및 기도제목을 나누는 전도 활동을 하고 있다. 때로는 도서 등의 선물을 준비해 담당자를 통해 전달하기도 한다. 이를 통한 열매도 꾸준하게 맺어지고 있다. 지난 12일(금)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수감자 2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결신하는 놀라운 일이 있었다. 부천은 인천 온누리교회와 함께 격월로 인천구치소를 섬기고 있다. 부천에서는 둘쨋주 금요일마다 이곳을 1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방문함으로써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아웃리치서 ‘사모블레싱’ 계획또한 부천 여성사역팀은 오는 4월 인도네시아로 아웃리치를 떠날 예정이다. 이번 아웃리치는 선교사 사모들을 위한 ‘사모블레싱’을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다음 주일(28일)에는 바자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에서는 액세서리와 스카프 등 실용적인 물건과 함께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다. 바자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인도네시아 선교사 사모들을 위한 아웃리치 및 프로그램을 위해 쓰인다. 이를 위해 부천 여성사역에서는 아웃리치를 위한 후원을 받고 있다. ·후원 문의: 김혜경 사역자                   (010-8743-3944)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다음 주일 인도네시아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나고야 러브소나타를 위해 개최된 바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