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입술로 복음 전하는 꿈땅
지난 주일 ‘친한 친구 초청의 날(친친데이)’ 행사 열어 대전 온누리 꿈땅(초등부)에서는 지난 주일(11일) ‘친한 친구 초청의 날(친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친구 초청 잔치는 단순히 친한 친구를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불교나 무교라서 교회에 한 번도 와보지 못한 친구들을 초대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예배당은 교회에 처음 오는 친구들이 낯설고 어색하지 않도록 형형색색의 풍선으로 장식했다. ▷찬양 ▷파워키즈의 워십 공연 ▷박노찬 전도사의 찬양 특순 ▷환영 영상 ▷친구와 함께 쌍쌍바(친친) 자르기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교회에 처음 온 아이들이 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된 어린이 사영리’를 선물했다.친구의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지윤 어린이(5학년)는 “우리 집은 불교인데 엄마가 오늘 교회에 가보고 좋으면 계속 다녀도 된다고 하셨다. 교회에 와보니 재미있어서 계속 오고 싶다”고 말했다.장지은 전도사(꿈땅 초등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꿈땅 초등부 아이들에게 전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다. 오늘 예배를 드리고 예수님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반응한 친구들을 교사가 일대일로 만나 예수님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대전 꿈땅에서 개최한 친친데이는 교회에 와보지 못한 친구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면서 초등부 아이들도 전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대전 꿈땅에서 개최한 친친데이는 교회에 와보지 못한 친구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면서 초등부 아이들도 전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