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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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위한 ‘특별예배’

“아버지가 바로 선 가정, 말씀과 성령이 가득한 신앙 세울 것”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8일) 아버지학교 수료기념 특별예배를 드렸다.

이번 특별예배는 남양주에서 열린 아버지학교 구리양평 15기 참석자 70여 명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별예배는 ▷축복의 시간 ▷색소폰 축하 연주 ▷아버지학교 영상상영 ▷간증 ▷아버지학교 수료자 특순 등의 순으로 진행돼 다시 한 번 아버지학교의 감동을 재현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 구용호 형제의 간증이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간증에서 구 형제는 아버지학교에 참가하면서 느낀 마음을 아버지께 편지를 써서 낭독했는데 본당은 이내 눈물바다가 됐다.

이날 말씀은 임항재 목사(서빙고 여의도공동체)가 ‘바른 신앙의 모습’을 주제로 전했다. 설교에서 임 목사는 “아버지가 바로 서야 가정이 바로 서듯이 신앙도 말씀과 성령 안에서 바르게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아버지학교 구리양평 15기 수료생을 축복하기 위해 특별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