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웨이브 중·고등부 분리
눈높이에 맞춘 예배로 예배 활성화 다짐
인천 온누리교회가 ‘파워웨이브(중ㆍ고등부)’를 중등부와 고등부로 분리했다.
파워웨이브 분리는 연령대별로 예배 장소와 시간을 구별해 드림으로써 예배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지난 11일(주일) 경찬홀에서 오전 9시(고등부)와 11시30분(중등부)으로 나뉘어 드린 첫 예배는 중ㆍ고등부의 눈높이에 맞춘 말씀이 선포됐다. 또 중ㆍ고등부가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장소가 협소해 불편을 겪었던 점도 해소됐다.
고항몽 전도사(인천 파워웨이브)는 “하나님께서 주신 예배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을 가지고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인천 온누리 파워웨이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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