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주 안에서 기쁨 나눠
예꿈 영아부, 지난 주일 엄마 초청 ‘마마스데이 행사’ 열어 대전 예꿈 영아부는 지난 주일(18일) 엄마를 위한 ‘마마스데이(Ma- ma’s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하나님이 삶 가운데 주신 기쁨을 세어보자는 의미로 ‘카운트 업(Count up)’을 주제로 열렸다. 엄마를 비롯해 아빠와 할머니까지 많은 가족들이 함께해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예배실 내부를 전체적으로 웨딩이 연상되는 풍선 장식을 해 엄마들에게 설렘을 안겨주었다. ▷모노드라마 ▷아빠 특순 ▷엄마를 위한 사랑의 손 마사지 ▷찬양 ▷교사들의 축복 워십 ▷축하 영상 ▷기도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아빠들의 율동에 엄마들은 물론 자녀들까지 함박웃음을 지었고, 고사리손으로 엄마의 손을 마사지하는 아이들의 손길에 엄마들의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또한 참석한 엄마들에게 유기농 입술보호제와 자외선차단제를 선물해 기쁨을 더했다.학부모 김재경 자매는 “하나님께서 마음을 만져주시는 은혜가 있었으며, 감동적이었다”고 말했고, 이주영 자매는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아이가 손에 마사지를 해줄 때 행복했고, 무엇보다 모노드라마를 통해 삶에 지치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는 마음을 내 안에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고 고백했다.구민선 전도사(대전 예꿈 영아부)는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시며 관심을 쏟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고, 부모님들과 함께 더욱 하나 되어 영아부를 건강하게 세울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대전 예꿈 영아부는 엄마를 위한 ‘마마스데이’ 행사를 열고 엄마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쁨을 나눴다.
대전 예꿈 영아부는 엄마를 위한 ‘마마스데이’ 행사를 열고 엄마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쁨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