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즐거운 봄 소풍’
새로 온 친구들 초청해 국립중앙과학관 방문 대전 꿈땅 초등부는 지난 주일(18일) 봄 소풍을 다녀왔다. 이번 봄 소풍은 그동안 넓은 야외로 나가 예배드리고 게임을 하던 방식이 아닌 과학의 도시로 대표되는 대전의 국립중앙과학관을 방문해 신기한 볼거리들을 관람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다 알차게 진행되었다. 또한 지난주에 진행되었던 ‘친구 초청 잔치’에 왔던 친구들을 한 번 더 초청해 자연스럽게 함께 예배드리며 교사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찬양과 말씀으로 예배드리고 새로 온 친구들을 환영했다. 각 반별로 야외에 앉아 점심식사를 한 후, 마지막으로 과학관을 관람하는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손형미 교사는 “야외에서 예배드리고 도시락과 간식을 함께 먹으니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보다 아이들이 활기가 넘쳤고, 아이들과 더욱 친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