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기독교 세계관학교 개강

 

“기독교적 관점에서 세상 바라볼 것” 강조

 

 

 

 

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난 1일(화) 기독교 세계관학교(OWA)를 개강했다.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박신웅 전도사(프라미스공동체)는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마 5:13~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기독교적 세계관이 확립되어야만 세상 속에서 주님께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했다.

기독교 세계관학교는 ▷기독교 신앙과 이성(김혁 교수) ▷창조 롤러코스터와 지적 설계(신무환 교수, 박은미 교수)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고 싶다(권혁빈 목사) ▷직업, 소명(정운오 교수) ▷사랑과 행복 가꾸기(성태연 멘토) 등을 주제로 5주 동안 진행된다. 기독교 세계관학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기독교적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볼 것을 훈련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날 ‘기독교 신앙과 이성’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김혁 교수는 “우리의 이성으로는 하나님의 세계를 증명할 수 없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믿음이 더 좋은 사람이 더 이성적이다”고 강조했다.기독교 세계관학교 첫날 강의에 8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으며, 강의가 끝난 후에는 10개의 조로 나눠 교제하고 각자 받은 은혜를 나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건대 기독교 세계관학교가 지난 1일(화) 개강했다. 첫날 강의 시작에 앞서 박신웅 전도사(프라미스공동체)의 인도로 성도들이 찬양으로 서로를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