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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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에 만난 ‘뜨거운 성령님

6월 특별집회 … ‘육체의 영성’

 

대전 온누리교회는 ‘육체의 영성’이라는 주제로 매주 목요일 밤 9시부터 ‘목요성령 특별집회’를 연다. 집회는 6월 한 달 동안 ▷나의 눈을 여소서 ▷사랑의 입술을 주소서 ▷새롭게 되는 마음을 주소서 ▷들음의 축복을 주소서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예배 준비팀은 당일 집회를 위해 1시간 전부터 뜨겁게 중보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예배 후 자정까지 개인기도 시간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양성모 목사(목요성령집회)는 “이번 집회는 기도하는 자리”라며 “집회를 통해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능력을 보기 원한다” 고 전했다.

작년부터 빠짐없이 참석중인 장성애 권사는“목요성령집회를 통해 기도의 지경이 더 넓어지는 것 같아 행복하다”며 “2010년 온누리교회 캐치프레이즈 ‘말씀과 성령’이 조화를 이룬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마지막 주에는 특별한 순서로 은사와 치유, 예언,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간구하며 교역자들이 성도들에게 안수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10일(목) 특별성령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며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