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회복의 물결 출렁이는 수요일 저녁

수요MVP예배 …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

 

 

건대 온누리교회 수요저녁예배가 새롭게 탄생했다.

건대는 그동안 수요일 저녁에 수요중보기도회를 드려왔으나 이달부터는 수요MVP예배를 통해 더 깊은 영성과 회복 속으로 들어간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MVP(Most Valuable Player, 이하 MVP예배)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MVP예배는 세상 속에서 주님의 나라를 꿈꾸며 살고 있는 우리들의 작전타임과도 같은 시간을 뜻한다.

건대는 “우리는 주님이 세상 속으로 보내신 MVP”라며 “수요일 저녁에 드리는 예배를 통해 쉼과 회복을 경험하고 일주일의 남은 날들을 승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모든 성도들을 초청했다. 지난 2일에는 첫 MVP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현재와 미래’(렘 24:1~10)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건대는 오늘(13일)부터 2주 동안 ‘아웃리치 선교스쿨’을 연다. 이재환 선교사(Acts29비전빌리지)가 특별강사로 초청됐다. ·문의: 6084-6609/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