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석 목사 ‘행복한 예배자’ 앨범 발매
‘내 한가지 소원’, ‘그 이름 예수’ 등 15곡 담겨
“따스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진정한 예배다.”
예배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김창석 목사가 첫 번째 앨범 ‘행복한 예배자’를 통해 그 사랑을 전한다.
온누리워십 예배인도자 시리즈이기도 한 이번 앨범에는 ‘내 한가지 소원’, ‘그 이름 예수’,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등 온누리 성도들이 잘 알고 있는 곡뿐만 아니라 ‘변함없는 완전하신 주님’, ‘오 하나님 온 땅에서’ 등 외국 찬양곡들도 풍성하게 담겨있다.
김 목사는 “하나님 안에서 예배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자 행복한 시간”이라며 “이 앨범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목적을 알고 따스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행복한 예배자’ 앨범에는 자작곡 8곡과 보너스트랙 3곡 등 기름 부으심이 넘치는 15곡이 담겨있다. 특히 옴니버스 형태로 구성된 찬양 ‘그 이름 예수’에는 강명식, 천관웅, 송솔나무, 마커스 신종호, 디사이플스 정신호, 가수 나오미 등이 참여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