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여 깨어나라”
‘Makers’ 공동체 출범 … 평택을 세우는 청년들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1일(주일) ‘Makers’라는 청년예배를 신설했다. Makers는 ‘평택을 세우는 공동체’라는 의미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이 깨어나 지역교회의 부흥을 일으키고 하나님 나라를 이뤄갈 것을 소망하며 만들어졌다.
이날 처음으로 선보인 청년예배에서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Awakening’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영적인 실체를 바라보고 본연의 실체를 찾는 것이 Awake-ning이라고 정의하며 “현재는 소그룹으로 모였지만 청년들이 깨어 영적으로 성숙해 점점 부흥하는 청년예배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akers예배는 8월 한 달 동안 ‘들어오라 지성소로’를 주제로 2층 본당에서 열린다.
한편, 주일 저녁 7시에 드렸던 예배 ‘Run’이 오후 3시로 시간대를 옮겼다. 또한 청년들을 위한 모임공간과 시설을 마련하고 교회 내 편의시설을 재정비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주일 ▷오전 9시 ▷11시30분 ▷오후 3시 ▷오후 5시(대학청년) 예배는 각 영역별로 나뉘어진 장소에서 예배와 세미나, 모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1일(주일) 평택 지역의 영적 부흥을 일으키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심는 청년예배 ‘Makers’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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