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아웃리치 바자 성황
선교 열정으로 모든 성도 동참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5일) 몽골 아웃리치 후원금 마련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1ㆍ2부 예배 전후로 열린 바자에는 묵밥, 팥빙수, 냉커피 등 다양한 먹거리가 선보였다. 바자는 인천 성도들이 아웃리치 성금을 헌금하는 등 적극적인 동참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오는 6일(금)부터 12일(목)까지 몽골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성인공동체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수련회를 펼치고 의료ㆍ이미용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