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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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교회 성장 비결 ‘일대일’에 있다

일대일 대외사역, 부천평안교회서 열매 맺어

 

부천 온누리교회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부천 지역교회를 ‘일대일’로 튼튼하게 양육하고 있다. 그 열매로 지난달 25일(주일) 오후 7시 부천평안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자 수료식이 열렸다.

부천평안교회는 그동안 동반자, 양육자과정 없이 원영대 담임목사가 일대일 교재만으로 일대일을 인도했다. 이후 부천 일대일 사역팀에 도움을 요청, 부천평안교회 장로, 사모, 안수집사 등 8명의 교회 리더십들이 16주 동안 양육자과정을 밟고 양육자로 세워졌다. 이를 통해 부천평안교회는 자체적인 일대일 양육이 가능하게 됐다.

수료식에서 부천평안교회 원 목사는 “부천 온누리교회 일대일 양육 과정이 평안교회에도 잘 정착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계기를 통해 일대일이 개인의 변화와 성숙뿐만 아니라 교회공동체까지도 건강하게 하는 양육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