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예배> 이취임사 라준석, 최원준 목사
<이취임사>
-라준석 목사-

“살아있는 간증을 가진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늘 하나님을 전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 앞에서 순수한 사람으로 서겠습니다.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를 너무나도 사랑해주신 강동 온누리교회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최원준 목사-

“너무나 출중하신 라준석 목사님의 빈자리를 제가 잘 이어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여러 성도님들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면 좋은 목회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 가운데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따끈따끈한 간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