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예배 -참가자인터뷰
<참가자 인터뷰>
“작은 손길 통해 주님 사랑 전해지길”
오늘 양로원에 와서 창문과 바닥을 깨끗이 닦고 청소를 했습니다. 학교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서 했던 타의적인 봉사와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해보니 봉사하고 섬기는 것이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참 즐거웠습니다. 따뜻하게 안아주시던 할머니들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저희들의 이런 작은 손길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송영협 형제(평택 파워웨이브)
“어르신들을 보니 가슴이 뭉클했어요”
저희 할머니도 양로원은 아니지만 이와 비슷한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 계신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할머니를 보는 느낌이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니 정겹고 구수한 할머니 냄새가 났습니다. 다정하게 인사해주시는 한 할머니에게 지금 순간이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인사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예수님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에 대해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마음이 전해져 이곳에 계신 어르신들 모두가 주님을 믿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함을 누리시길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윤희범 형제(평택 대학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