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5 달란트 보다 주신 것에 감사”
애니어그램&인격개발 세미나 열려
“한 달란트, 세 달란트, 다섯 달란트에 상관하지 말고 지금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십시오.”
강미향 목사(서빙고 상담실)가 참석자들에게 선포했다. 지난 6월 20일과 27일, 2주 동안 서빙고 상담실 주최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애니어그램&인격개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아홉 가지 유형(개혁가, 조력가, 성취가, 예술가, 사색가, 충성가, 낙천가, 지도자, 조정가) 중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고 성숙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배웠다.
이날 한 참석자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면서 “나의 유형을 잘 파악하여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했다.
세미나를 마치며 강미향 목사(서빙고 상담실)는 “애니어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하고 아름다운 성품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사람이 가진 아홉 가지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배우는 ‘애니어그램&인격개발 세미나’가 지난 27일 비전의땅 EM전시관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