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교역자 위한 세미나 열려
손디모데 교수 초청, 교회공동체의 정체성 되새겨

온누리 교역자를 위한 특별한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 6월 26일(화) 오전 10시 서빙고 두란노홀에 온누리 전체 캠퍼스 교역자들이 모였다.
이날 교회는 손디모데 교수(미국 피츠버그신학대학원 기독교교육학)를 강사로 초청하여 ‘교회공동체의 정체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손 교수는 ▷목회란? ▷목회의 문제점 ▷리더들에게 나타나는 유혹 등을 설명하며 “우리에게는 ‘목회철학’이라는 지도가 있다. 이 지도를 통해 첫째로는 우리의 현시점을 알아야 하고, 둘째로는 우리가 가야할 목적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26일과 27일 1박2일 동안 온누리 교역자들이 서산 온누리교회로 교역자 수련회를 다녀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