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자녀들이여, 세상과도 소통하라!
주의 자녀들이여, 세상과도 소통하라!
강동, 토크콘서트 <더블샷> 두번째 이야기

강동 캠퍼스는 유명 크리스천이나 목회자들을 초청해 세상 가운데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답
을 찾는 ‘토크콘서트 <더블샷>’을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지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지난 17일에는 SNS, 책, 설교 등을 통해 남녀노소, 직업, 종
교를 뛰어넘어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조정민 목사를 초청했다. 조 목사는
‘선교 CGN 그리고 소통’을 주제로 세상과의 소통 방법을 담담하게 하나씩 소개했다.
이민우 형제(프라미스 청년부)는 “언론사의 기자와 앵커에서 이제는 목회자와 SNS 복음전도자
로서의 모습을 토크쇼에서 진솔하게 말씀해주셔서, 청년의 때에 소셜 네트워커(Social
Networker)로서 어떻게 이시대의 미디어를 대해야 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면서 “외부
적으로는 선교의 열정을, 내부적으로는 말씀, 기도, 영성으로 내 삶을 은혜로 다져갈 것”이라
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 토크콘서트 말ㆍ말ㆍ말
-하나님의 계획과 꿈이라면 그 일을 하면서 샘솟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뿐만 아니
라 이웃이 행복하고 좋은 혜택을 누릴 것입니다. 주일 설교, 큐티, 기도, 믿음의 선배들의 조언
,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야할 그 길을 보여주시고 인도하시면서 주님 뜻을 이루
어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파인 튜닝(Fine tuning)’하십니다.
-어떤 미디어를 통해서도 복음을 전하겠다는 열정과 의지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 지혜와 길을
친히 열어주십니다. 이 시대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와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서 감사하게도
우리는 보다 쉽게 노방전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복음, 진리, 구원의 감동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소통방식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
님의 본질을 그렇게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소통방식을 우리도 본받아야 합니다.

/ 조정민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