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평택 대청, 첫 아웃리치 떠난다

평택 대청, 첫 아웃리치 떠난다!

 

평택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가 처음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이번 아웃리치는 오는 7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중국에 있는 청도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청은 이번 아웃리치에서 차세대 예꿈 캠프 진행, 땅 밟기, 현지교회 방문 등으로 사랑의 복음을 전하게 된다. 이를 위해 대청은 떨리는 마음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중보기도모임을 하고 있으며, 지난주부터는 릴레이 금식기도로 영적 무장을 하고 있다. 또한 6월 한 달 동안 청년부 주일 예배에서도 ‘선교’를 주제로 설교가 진행되었다.

조현수 목사(평택 차세대 및 대학청년부)는 “이번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청년들에게 계속적인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닌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눈을 갖는 청년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한편 대청 외에도 평택 온누리는 국내외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다. 해외로는 평택 캠퍼스의 책

임선교지인 아제르바이잔(Azerbaijan)에 오는 8월 16일(목)부터 23일(목)까지 다녀오게 되며,

국내로는 작년에 방문했던 안산 M센터를 찾아갈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사진캡션: 평택 온누리가 아웃리치 준비에 한창이다. 대학청년부는 중국 청도로 첫 아웃리치를

떠난다. 또한 평택의 책임선교지인 아제르바이잔과 M센터에서도 아웃리치가 진행된다. 사진은

아웃리치와 선교를 위한 바자회 현장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