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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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선교의 꽃 ‘진중세례식’

5사단 상승교회 259명 세례

 

 

지난달 23일 남양주 온누리와 서빙고 군선교팀의 연합으로 5사단 상승교회에서 259명의 진중세례식이 진행됐다.

박동식 목사(5사단 군종참모)의 인도로 진행된 진중세례식은 ▷홍종철 장로의 기도 ▷오민주 자매의 특송 ▷양성모 목사의 설교 ▷신앙문답과 진중세례식 ▷기념품 전달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말씀선포에서 양성모 목사는 “군대라는 낮선 환경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동안 사람을 의지하고 생활 했지만, 세례를 받는 이 순간부터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하며 권면했다. 이어진 진중세례식은 피현희 목사외 6명의 집례로 이뤄졌다.

봉사자로 참석한 구유리 자매(청년부 J1)는 “젊은 청년들이 세례를 받고 하나님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세례를 받는 것에 그치지 말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친밀한 관계를 맺기를 중보기도 하겠다”고 진중세례식에 참석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군 선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김준용 집사는 “5사단은 우리나라 군 부대중 작년에 제일 많은 신병들에게 진중세례식을 한 모범적인 부대이기에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의 동참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한편 5사단의 진중세례식은 서빙고 군선교회와 연합으로 8월은 강동 온누리교회, 9월은 수원 온누리교회와 함께 한다./ 김기환 통신원

 

지난달 23일 남양주 온누리와 서빙고 군선교팀이 5사단 상승교회에서 진중세례식을 열고 신병 259명에게 세례를 줬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