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문 목사 초청예배
오는 20일 서빙고 본당

온누리 성도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맞춤예배 서빙고 금요회복예배에서 오는 7월 20일(금) 조하문 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듣는다. 이날 예배에서 조 목사는 자신의 신앙 간증과 자신이 경험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조하문 목사는 그룹 <마그마>의 리드보컬 출신으로 1980년 대학가요제 은상 수상, 히트곡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등을 발표하며 성공 가도를 달려왔다. 그러나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다 38세가 되던 1997년, 예수님을 만나 구원의 기쁨을 누리고 이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며 목사 안수를 받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20분 서빙고 본당에서 열리는 금요회복예배에는 매주 200여 명의 성도들이 예배에 나와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 은혜를 맛보고 있다. 한편 온누리 회복예배에는 금요회복예배와 한마음정신회복예배, 월요어노인팅집회가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