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낙심병부터 잡아라!
수요목양예배 여름특별집회 ‘친밀함’ 진행중

수요일 저녁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갖자. 오는 8월 29일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수요목양예배 여름특별집회 ‘친밀함’이 열린다.
“신앙생활을 오래한 목회자, 리더, 성도에게 걸리는 게 ‘기도낙심병’입니다. 이 병을 극복해야 그리스도의 진정한 전수자로 살 수 있습니다.”
이문식 목사(산울교회)의 기도에 관한 강력한 메시지로 서빙고 수요목양예배 여름특별집회 ‘친밀함(Intimacy)’의 막이 올랐다. 지난 7월 4일(수) 저녁 7시30분 첫 번째 막을 연 여름특별집회는 찬양과 온누리워십콰이어의 특순, 이문식 목사의 메시지로 장식됐다.
이 목사는 ‘들으라(눅 18:1~8)’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크리스천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병은 기도낙심병인데 이 병은 ‘말씀 묵상’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정유니 성도는 “신앙생활을 많이 한 교인, 리더십들에게 많이 걸린다는 기도낙심병이 내게도 있었는데 목사님이 오늘 말씀을 통해 시원하게 치료법을 내주신 것 같다”면서 “말씀 묵상으로 기도의 날을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름특별집회는 방학 동안 온누리 성도들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취지로 마련됐다.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7~8월은 더욱 기도로 준비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 강사들을 모셨다. 많은 성도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했다.
수요목양예배 여름특별집회는 오는 8월 29일까지 계속된다. 다음 주(11일)에는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강사로 나서며 계속해서 ▷7/18 사토 아키라 목사(후쿠시마제일침례교회) ▷7/25 유해룡 교수(장신대) ▷8/1 문봉주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 ▷8/8 조정민 목사(CGNTV) ▷8/15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8/22 박순희 교수(장신대) ▷8/29 유해룡 교수(장신대)의 강의가 이어진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