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 실천하는 ‘YBM 사역’
긍휼사역, 이웃사랑 실천 및 재능·물질 기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환난 가운데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며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물들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약 1:27)
주위를 둘러보면 어려움에 처한 독거노인, 가정 때문에 상처받고 소외당한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이웃들이 있다. 이에 양지 온누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YBM(Yangji Bridge Ministy)긍휼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YBM 긍휼사역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자신이 가진 재능이나 물질 등을 나누는 사역이다.
YBM 대상은 양지 온누리 인근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불우한 이웃 및 가정,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등이며, 지원내용은 반찬 · 헌옷 ·재능 나눔 및 장학금, 사랑의 쌀 나눔, 자원봉사 등으로 돕고 있다.
현재 국가의 복지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후원이나 돌봄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많이 덜고 있지만 교회를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인 심령의 상처, 영혼의 병듦이 말씀과 성령으로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사역을 펼치고 있다. · 문의: 조혜정 팀장(010-4145-7131)/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