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하나님의 눈으로 천지만물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눈으로 천지만물을 바라보십시오!

 

창조과학 콘서트, 세계관 넓어진 귀한 시간

 

 

지난 3월 9일(토)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은 창조주 하나님과 성경 속 역사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많은 성도들로 가득 찼다.

이 날 대전 캠퍼스는 이재만 선교사(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창조과학 콘서트' 저자, 한동대학교/전주대학교 객원교수)를 초청해 ‘창조과학 콘서트’를 진행했다.

 

찬양으로 문을 연 창조과학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진행되었다. 참석한 성도들은 이재만 선교사의 강의를 통해 진화론적 세계관으로 왜곡된 세상에서 성경과 일치하는 과학적 증거들을 보고 들으며 하나님의 진정한 창조를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 선교사는 “시간 공간 물질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으며 그것은 예수님을 통해 확증되었다”면서 “모든 만물에는 하나님의 그 전능함이 나타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날 세미나는 어린 아이들과 같이 참석한 부모들의 반응이 좋았다.

아들과 함께 온 이승섭 집사는 “원래 전부터 듣고 싶었던 세미나였다.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서 분명한 차이를 알고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현명한 답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으며,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 이제원 군도 “학원을 빠지고 이곳에 왔는데 어렵기도 하지만 강의가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지층과 화석 등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참가자 인터뷰- 김경만 성도 가족>

 

“평상시에 창조과학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습니다. 지난 특새 기간 동안 이재만 선교사님의 설교를 들어본 적이 있어서 기대감을 갖고 아이들과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어보니 진화론의 잘못된 시대 기준표라든지, 교과서를 통해 배워왔던 것이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진화론의 허구성에 대해 확실히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김경만 성도)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동성애는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이고 잘못된 것이라고 분명히 말해야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사실 동성애는 개인적 취향이고 그렇게 나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오늘 그 점에 대해 성경적 진리를 통해서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딸: 김성은, 김주미)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