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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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영재 학습법, ‘하브루타’ 학부모 세미나

오는 3월 31일(주일), 부모 자녀 식사교제

 

2주 전 양지 온누리교회에서 ‘하브루타 교육(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즉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유대인식 교육)’으로 잘 알려진 전성수 교수를 초청했다.

 

유대인의 영재 학습법으로 잘 알려진 ‘하브루타’ 학부모 세미나는 차세대 자녀교육을 위한 세미나로, 성경적인 교육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60여 명의 부모들은 한  목소리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 등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 세미나를 계기로 오는 3월 31일(주일)부터 두 달에 한 번 매월 마지막 주일에 예배 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식사교제를 하며 ‘하브루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배 목사(양지 온누리교회)는 “성경적 교육관을 통해 자녀를 양육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초청한다”고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기를 기대하는 모든 부모와 자녀들에게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