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사랑나눔학교 1기 개강
묵상과 사랑나눔학교 1기 개강
“큐티와 섬김 통해 주님 마음 닮아갈 것”

지난 14일(목) 오전 10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는 묵상과 사랑나눔학교 1기 첫 수업이 진행되었다. 묵상과 사랑나눔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스쿨로, 기존의 큐티 나눔에서 더 나아가 묵상과 큐티의 열매를 자연스럽게 나눔의 실천으로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종실 목사는(서빙고 여성사역) 개강예배에서 “큐티와 묵상을 통해 만난 하나님의 마음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섬기며 열매를 맺어가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개강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재훈 담임목사는 “묵상을 통한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뿌리내리지 못하면 믿음의 균형이 깨진다”면서 “이번 스쿨을 통해 ‘행함의 큐티, 섬김의 묵상’으로 하나님의 깊은 뜻이 분별되고 변화되는 삶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 묵상과 사랑나눔학교는 20개 조로 나뉘어 큐티나눔과 특강에 참여하고, 여러 복지센터 및 한터, 번동코이노니아, 광야교회, 서울연탄은행, 군포청소년쉼터하나로, 남대문쪽방상담소 등을 방문해 현장사역을 진행한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











